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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용산구] 빈티지 감성 가득한 효창공원앞역 카페ㅣ꾸덕한 디저트 러버 강추ㅣ브랑쿠시 본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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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용산구] 빈티지 감성 가득한 효창공원앞역 카페ㅣ꾸덕한 디저트 러버 강추ㅣ브랑쿠시

조빵일 2026. 6. 25. 22:08

 
안녕하세요!
 
매일 글 올리는 게 제 추구미(?)인데
왜 인지 미루게 되고 쉽진 않네요..! ㅜㅜ
 
다시 또 열심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
 
오늘은 용산에 방문했다가 발견한
느좋 카페 소개해드리려고 해요!
 
📍

브랑쿠시서울 용산구 새창로 104

 

https://naver.me/57VZ2B5H

네이버지도

브랑쿠시

map.naver.com

 


 

빈티지 감성 가득한 카페

 
우선 외부에서 보는 것과 다르게
카페 내부가 생각보다 넓었던 것 같아요!


 
실내 카페 자리도 마련되어 있었고,
뒷문으로 나가면 작은 테라스와 연결되어 있는 또 하나의 공간이 있었어요
 
아무래도 공간이 아예 분리되어 있다 보면,
한 공간에 사람이 몰린 느낌이 아니라,
조용한 분위기를 더 좋아하는 저는
좋았던 것 같아요!



테라스


내부와 분리된 또 다른 공간


 
구석구석 빈티지한 느낌도 가득하고,
어두운 느낌의 카페를 좋아하는 편인데도
감성적인 구석이 있어서 좋았어요!
 
 


 

브랑쿠시 카페 디저트 🍰

 


브랑쿠시에는 스콘과 치즈케이크류를 팔고 있었어요
 
저는 퍽퍽한 스콘류는 자주 찾지 않고,
오히려 꾸덕하고 느끼한 디저트류를 좋아해서
초코 머드 케이크로 골랐어요
 
메뉴판과 함께 첨부할게요!





 지금 보니 알코올 메뉴도 있네요..!ㅋㅋ
카페&펍 같은 느낌으로 가기도 좋을 것 같아요
 
 


주문하신 아아랑 케이크 나왔습니다 ㅎㅎ
 
감성과 같이 빈티지한 접시와 함께 나왔어요!
진짜 꾸덕 + 달달한 디저트라서
아아랑 정말 잘 어울렸던 것 같아요
 


 
효창공원역 쪽은 처음 방문해 보았는데,
좋은 카페도 갔어서 기분이 좋았던 동네 느낌이었어요 ㅎㅎ
 
다음에 간다면 치즈케이크도 꼭 먹어보고 싶었답니다!
 
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😊